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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님이 제흉본애기를 타인으로부터들었을때..


BY 화난며느리 2002-05-22

저는결혼6년차된주부입니다
장남며느리로 그래도 할려고
했고 서운하게하지않으려고
일주일에한번씩은 시댁에 ..
그렀게 장남며느리로서 묵묵히
일을하며 열심히 살았건만
문젠 부부관께에 문제가 좀있었죠
결정적인것은 올해1월부부싸움으로
남편(손찌검)전 2월부터안가게되었어요(시댁)
시부모는 신랑보고 2월말 외삼춘애기돌이니
꼭오라했나봅니다
울신랑 난안가도 자기다녀오겠다며 혼자거더군요
그런데 말많은 시부모시누둘시동생 가족들모여있는데
제욕안하겠습니까??
아니다달라 외승모돌잔치끝나고 제가 연락했죠
"돌잔치인데 찾아뵙지못해미안하다고"
외승모왈 "무슨일있었어??"
"그냥 부부싸움으로 못가게되었어요왜요??
그??부터 외승모시아버님이 자기앞에서
한말들이 너무황당해 저에게 다말하더군요
"우리아들이 이혼안해서 문제이고
이젠 필요없다고
그리고 전세값올릴때 보태주고싶었는데
나중에 이혼하면 누구좋으라고...등등""
구구절절 시댁식구들 모여 내흉을 보는애기를
다해주던데 전그?? 피가꺼꾸로 ?K고..
저녁 신랑왔을때 다짜고짜애기하고싶었지만
참고있어요
하지만 전 제3자로부터 그런말듣고는
시댁에시짜들보고싶지도않고 특히
시아버님 정말 정떨어졌습니다
이중인격을 가진시아버님
그래도 못난아들만나 고생하는건누군데
전 정말 화가 치밀어오르는데
이런애기듣고도 가만히 있어야하나요??
화가납니다
남편과는 살아야하고 시댁과는 이일로
서로연락안한지한달
어떻게 해야하죠??
울효부남편 애기했더니
울아빠 절대 그런말할사람아니라며
자기부모편들고,...
암튼배신감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