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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이 나을지..선교사가 나을지.


BY 양파같은 여자 2002-05-22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시골 마을에서 초등학교 4학년 엄마를 둔 주부 입니다.
현재 윤선생을 딸이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배운지는 거의 7개월,,

시골의 교회에 캐나다 선교사 라는 분이 아이들 영어를 가르친다면서
친구들이 그곳에서 많이 배우니 저의 딸도 거기에 보내 달라고 하네요

교회에서는 놀이 위주로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면서
놀이 위주로 영어를 가르친다고 합니다.(교회는 안식일 교회)

어떤걸로 배우면 좋을지
결단이 서지가 않네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참고로 시골이라서 읍까지 학원을 다닐수도 없는 형편이에요.
가까운곳에는 다른 학원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