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아이(7세)가 집에서 놀다가 왼쪽 팔목(손목의 씨위쪽)뼈 2개가 부러졌습니다.응급실에 갔더니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해서 뼈사이에 쇠를 끼우는 수술을 했걸랑요 병원에 입원도 6일이나 했고요.
퇴원후 보험회사에 진단서를 끊어넣고 보험금을 청구해야 하는데 그냥 뭐 간단한 맹장수술은 수술로 인정된다고 다 알고 있는데 우리 아이의 진단서에는 너무 어렵게 되어 있어서 잘 모르겠네요.
의사들도 그냥 수술이라고 하지만 과연 보험회사에서도 수술로 인정이 될까요? 진단서에는 "고수정복술 및 체내핀삽일술"이라고 진단서에 씌여있는데 보험회사에서도 수술로 판정일 날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전신마취하고 수술도 1시간넘게 걸리는 조금 큰 수술이었는데...
보험회사의 판정이 나오기 전에 궁금해서 맘님들중에서 경험이 있으신 분 계시면 가르쳐 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