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어떻게 생각 하는지 리필 오려주세요........
아파트 당첨 결과 나오는 전날꿈을.....
꿈속에 5층 정도의 상가 꼭대기 층을 사서 이사했음
집대문을 열고 들어가서 무심코 뒤돌아문쪽을 보니 종가집 대문이
더라거요 ...
주변을 보니둘러싼 마당 가운데집이있더라고요
집뒤로는 산이있고..
집안(내부)으로 들어 가니 가운데 큰 나무가뻗어 있고 방은2개가있더이다
뒤쪽으로 가니 산,우물,초가집이.....근데 어디선가 그집에
사람이있다는 소리가 들려왔어요...다시 집안(내부)에 들어가
나무 주변을 보니 아래로 내려가는 문이있어들어가보니
어떤여자가 목조(선반)침대에 누워 있더라고요....
그옆에 탁장 시계가 돌아가고있고....
그여자 하는말 탁장 시계가 울리면 자기가 운명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주변은 퍼렇고 조명때문인지 좀 그래요...
진짜 시계가 울리자 그여자가 죽었어요....근디 무섭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나서 다시 주변을 보니 지하로 내려가는길이 또 있더라고요
밑을 보니 계단이 잘린계단이더라고요..거기는 지하 주차장이더라고요
주차장에서 공사를 하는것이보여 아저씨 여기 사람이 죽었어요
했더니 그아저씨 들어 왔던 길로 돼 돌아가서 철문을 닫더라고요
그러면서 잠에서 깨어나 보니 새벽 신랑 에게 꿈 예기를하고
아파트 취소 하라고 했죠(계약금 받아오라고)...
그날 오후 신랑이 전화가 왔는데 아파트에가서 어차피 안 살것지만
어찌된 일인지 아파트 꼭대기 층에 당첨 됐다고 ..경쟁율이3대1
서로 자기다라고 하더라고요 ....
전화 와서 어떻게 해....
요즘은 증간층 보다 최상층이 분양가가 오백이 더 비싸요..
참고로 아파트 뒤에 산이 있어요....
님들은 어찌 생각 해요...
사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