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모통신사 익명방에
있었던 일....입니다
그러니까
거의 모든이들이 읽으면서
눈살이 찌푸리게하는 그런글을
본인만 옳다고 생각하면 계속 올리는거에요.
익명인데도 불구하고
어떤 똑똑한 아줌마가
글투를 가지고 실명방에서 동일인을 잡아냈죠
알고봤더니
익명방에서 왼갖 잡스런글은 혼자 다 올렸더라구요
딴지거는글
딴지글 동조글 ..
야한글
암튼 일당백으로
온갖글에 답달고 시비걸고
암튼 그래서 그 아줌마 강퇴당하고
다시 그방은 평온을 되찾았죠.
그런데 짱님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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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탤런트 얼굴도 이쁘니 거기도 이쁘겠다...
저여자랑 자고싶다.고 남편이 말햇다고 했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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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쫓겨난 아줌마글에도
똑같은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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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최윤영을 보면 항상 섹시해서
같이 응응응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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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정상적인부부라면
너무나 화가나는 대화임에도 불구하고
그게 성적인 자극제가 된다고 썼었죠...
오늘 아침에 좌충우돌을 읽다가 생각이 나서 몇자 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