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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 미아리가서 성병을 옮긴남편,,,어캐야하니요


BY 미아리시로 2002-05-24

안녕하세요..전 결혼한지 5개월된 새댁입니다.
몇일전에 여기서 글을 읽다가 재가 앓았던 증상이 성병이라는걸 알았
습니다.
여기 개시판에 글잃다가요.
한 2개월정도에 그랬는데 전 성병인줄 몰랐거던요. 기냥 이같은게 목욕탕이나 그런데서 옮은줄 알았어요. 근데 성적인 접촉으로만 오는 증상이라고 하길래 설마 설마 하면서도 몇일동안 내내 의심만 하다가 드뎌 알아냈줘...
울오빠는 거짓말 하면 잡는방법이있어요..그려서 큰거짖말은 재가 알아낼수있거던요.,.
결혼전 친구들이 마지막이라면서 대리고 갔는데 걸렸대요..
미아리에..
어제는 거말고 따른문제로 싸우다가 그것까지 알아버렸는데 나중에는 싸운핵심 보다는 미아리 갔던데 넘 큰충격이예여. 오빠는 왜 핵심을 벗어나 이제 왜 따른문제를 걸고 넘어지냐 그러지만..

그러고선 제가 입장바꿔서 결혼전이라고 마지막이라고 내가 그런다면 어떻하겠냐고 입장바꾸서 나에 대한 믿음이 있겠냐니깐
하는말이 남자들 열에 아홉은 그런다고 남자랑 여자랑은 틀리대요.
남자는 성을 살수있자만 여잔 그런게 없지 않냐길래 여자도 맘먹음 나이트가서 남자꼬셔서 하루밤 즐기면서 잘수있는거라고 했더니 남자는 열에 거진 그러지만 여자는 그런경우 드물다며

결론은 그건 진짜 친구들?た?어쩔수없었고
그리고 여태까지 거기 갈생각도 이제 안하고 마지막으로 친구들?た?간거래요 .
넘하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아무리 열에 아홉이 그려도 난 10명의 남자랑 결혼한게 아니라 오빠는 다른남자랑은 다르다고 생각했고 남자 모두다 그런다 쳐도 암튼 오빠만은 안그럴줄알았다고
오빠도 진짜 입장바꿔 오빠도 나를 다른여자랑은 다르고 진짜 나이트에서 하룻밤보낼ㅅ있는 그런여자였다면 내가 만약 실수로 그랬다면 그래서 오빠가 알았다면 내심정이해할수있지않냐니깐
그럼 저랑 결혼안했다요
결국 미안하다 결혼전이였고 또 다시는 안그럴꺼고 남자니깐 그럴수 있다 뭐 그런얘기얘요..그러면서 성병이 없었더면 이런일도 없이 지나갈을거라고 내가 결국알아버린게 재수없다고 생각하나봐요
넘 웃기지 않아요...
또같이 입장바꿔서 생각함 난 안되고 오빠는 간건 나한테 미안하지만 남자라 그럴수있다니...
넘 배신감 느껴요..세상 모든남자 다그래도 오빠만은 다른남자인줄알고 여태까지 4년연애하고 결혼했어요.
재나이 27
23살때 오빠거진 연애경험없이 만나 한번도 오빠 만난거 후회해본적 없고 믿고 만나왔고 결혼했는데 이케 뭔가 싶어요..
나중에 아무리 생각해도 기가막히고 화가안풀리고,,
오빠 하는말 뭐 어쩔꺼냐고 뭐 자기가 어떻게 하까?
뭐 어쩌란 말이냐고하는데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오빠가 물르기라도 할꺼냐고 ,,,
저,,어떻해야해요..믿었던 오빠 배신감 느끼고 진짜 오빠말데로 이미 지난일 과거로 돌아갈수없고 그렇다고 해어져 살수도 없고,,
님들이라면 어캐했을꺼 같아요. 진짜 오빠가 어쩔껀데 라고 함 뭐라고 어캐하시겠어요? 방법이 없네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오늘은 넘 맘이 안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