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애가 갑자기 안하던 짓을 하네요.
갑자기 머리를 숙이더니 자기 다리 사이를 보는 거예요.
어른들은 애들이 그런 행동을 하면 동생을 본다고 그러던데...
한번도 그런적 없는데 어제 갑자기 그러네요.
의심가는 것이 한 열흘전에 저희는 질외사정을 하는데
그날 질외사정 함 하고 피곤해서 물로 안씻고 휴지로만 닦고 자다가
한번 또 했거든요...
그래두 아까 나왔던 정자는 그대로 있는거죠?
하두 이상하길래 어제 임신테스트를 해봤는데
아직 열흘전에 일이라 그런지 안나오더라구요.
근데 한줄은 선명하게 나왔는데 한줄은 아주 찐짜 흐미하게
있는듯 없는듯 하대요.
그거 임신 아닌가요?
궁금해 죽겠네요.
테스트기 많이 써보신 분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