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허리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하네요.
심하지 않을때 치료를 소홀히 하더니
병을 키운거 같아요.
며칠전 MRI를 찍어보니 수술을 권하더라네요.
전 많이 걱정도 되고 알아볼것 많이 알아보고
레이저로 할 것인지도 알아 보았으면 하는데.
성격 급한 남편은 바쁜 회사 때문에
다음주에 수술 한다면서 병원에서 1주일
입원 이야기하는 것을 2일이면 된다는 둥...
자기 몸 아프면 회사가 무슨 소용인지..
그렇잖아도 너무도 바쁜 회사, 술 좋아하고
낚시(낚시는 허리 아픈 사람한테는 않 좋다는데)
좋아하는 회사 사람들 미워 죽겠는데.
병원에서 수술 권한다 소리 듣고,
또 본인이 급하게 한다니 많이 당황스럽네요.
혹 주위에 허리 수술에 대해 경험
들으신분 들 조언 좀 들었으면 해서요.
그리고, 많이들 허리 아프면 잠자리
걱정들 하는데... 나 부터도..
그런데, 횟수는 전과 다름없는데,
제가 많이 조심스럽고 걱정스러워지더라구요.
나쁜 영향을 주는지, 오히려 좋다는
이야기도 들은 듯 하구.
조언 있으신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