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생각이 복잡해서
그러는데여..
그냥 11살 딸있구여
이데로 딸보며.마음 상처 안입고
살아야 할지..
아님 힘들어두 그냥 헤여져야 할지..
넘 복잡 하네여..
문제는 신랑 원인은 잠자리에 있는듯
신랑 넘 싫어해서 두달에 한번 할까 말까.
그것도 내가먼저 말해야
이제 그런 생활 지치네여
사정 하기두 싫구 ..
저 36살인데..6~7년 짼데 앞으로도 그렇게
살 생각하니..
내마음을 못잡겠네여..
여기다 올리구 싶어서
님 생각들은 어떠 하신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