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허무하고 우울하고 기분이 언제나 무표정 입니다
일을 ?아 시간을 죽이고 있지만 어디서나 웃음이 공허함니다
아무 걱정이 없고 모든것이 잘 되어가고 있으니 사는 것이 이런건가
시간제 일을 찾아 열심히 하고 있지만 주변에서 웃기는 이야기를
하면 그 순간 내얼굴에서는 웃음이 나옴니다.
그러고 보니 즐거움이 느껴지지 않아서 그런가요.
40고개를 이제 넘어서고 있는데 내 주변은 모두 잘 되어가고 있어요.
일을 한다고 친구도 한달에 한번 만나고 만나면 공부이야기만 주로
하지요.
남편 직장이야기나 하고 정작 자신에 대한 이야기는 숨기죠.
인터넷에 글을 올리니 비밀이 탈로 난것 같네요.
비밀일것이 있나요.
그냥 내마음이 외롭고 쓸쓸하다는것을 이것을 어떻게 .....
여행을 가도 그때는 행복하죠,
집에오면 며칠은 즐거운 기분에 살고...
또 기분은 우울하게 얼굴의 표정이 굳어지고 말아요,
즐거운 사람은 즐거운 기분이 전염이 된다 는데 저에게도 즐거운 기분이 전염이되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