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1월에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습니다.
그런데 전 출산전 정말 제왕절개는 생각도 못했는데 아기가 태변을 봐서 할수없이 제왕절개를 했습니다. 그래서 수술대올라가면서 부터 울고 또 수술끝나고 뭐가또그리 서운한지 또 울고 시부모님 보며 울고 정말 자연분만 못한게 한이되서 정말 많이 울었어요.
그런데 저는 얼마 안있다가 둘째갖을생각인데요 사실은 자연분만을 하고 싶어서 남편에게도 2년후에나 갖자고 했거든요.
그런데 다른 선배어머님들 첫째제왕절개하구 둘째 자연분만 하신분 혹시있으세요? 어떻게들 하셨는지 넘 궁금해서요.
전 꼭 자연분만 하고싶거든요.
답변 꼭!꼭! 부탁드릴게요..
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