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한 와이프와는 전혀 통화를 못하게 하네요.전남편 힘들때 만난 사람이라는데.1년정도 연애하고 지금 혼인신고만하고 두달정도.1999년 11월 초에 저랑 아이만 서울로와서 .....양육비 보내준 통장확인해보니 2001년 5월부터 지금 와이프랑 연애할때쯤인거같은데 미안하긴했나봐요.그때쯤부터 양육비 보냈으니깐.도박도하고 문구사업도 하다 실패하고 그래서 빛이 5000정도 1년만 갚으면 은행빛끝이라네요.월급에서 다 빠지고 140된다네요.거기서 애 양육비 20 많은건가요?적은건가요?
좀더 보내줄 수 있을거같은데 재혼한 여자분도 지금남편의 딸 또래의 딸이있다는데 그 딸 가끔 만나는거같다네요.그럼 절 이해가 가지 않을까요?두 사람은 건강하고 여자분 38세 아직 젊고 건강하고 무슨 걱정꺼리가 있겠나요?여자분 친정이 미국이라 미국으로 이민갈 생각도 했다는데 (전남편 작은형수가 얘기해줌)그럼 양육비 아예 주지도 않고
애 아빤 애도 안볼생각이었단 얘기 아닌가요? 양육비 안보내주어도 애 열심히 보여주었는데 애를 위해서 그 얘기 듣고 기가막혀서.....
최소한 30이라도 보내주었음해요.20이라니.......두 분이 같이 벌고 물론 작은형수 말이 전처한테 내가 왜?돈을 보내야하냐고 그랬다면서요.그래요 그건 이해가 가도 제가 몸이 별로 안좋으니깐 애는 친엄마가 키우는게 낳고 최소한의 금액 보내라고 지금 남편한테 얘기할 수 있을거같은데.....저 너무 억울하다했어요 전남편한테 위자료 1000받은거에다가 1200빛얻어서 2200지하 전세구해 죽어라 애 기 안죽이면서 월급 많이주는 주방일했어요 거의 다 갚을때쯤 수술 2번 몇달쉬니 죽어라번돈 다까먹고 월세로 전환하고 살다가 전남편 재혼한걸 어떻게 본의아니게 알게되어 넘 힘들고 억울하다했더니 애 보내레요.아님 나도 재혼하던가? 아!!!!!!!!!!!!!저 넘 힘들어요.애 보내던가?너도 재혼해라!!!!!!!!!!!죽여버리고싶어요.진짜로.심한리플 달지 말아주세요.사는게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