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저희 옆집에 중학교2하년으로 보이는 여학생이 있는데 토요일이나 학교가 일찍 파하는 날은 남자 친구들과 여자친구 들을 데리고 옵니다.
와서 노는것도 좋은데 술마시고 담배피고 날리도 아니예요.
당연희 엄마아빠는 맞벌이고 엄마는 밤10시나 되면 들어오는것같고
학생엄마한테 이야기를 하고싶어도 저희 아이들한테 햇꼬지 할까봐 말도 못하겠고....
저도 자식키우면서 남의일 같지가 안아 상의드립니다.
학생 엄마한테 기분안상하면서 할수있는 말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