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시간 그가 무척 보고 싶습니다. 좋아한다고 말도 못하고 그저 바라보는거에 감사할뿐입니다. 이런 내맘 그가 알아주었으면 좋겠는데... 누군가를 짝사랑한다는 것은 가슴아픈 일입니다. 바보같은 내가 밉습니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당히 말하는 용기가 없음이 이밤 날 초라하게 만듭니다. 속상합니다. 그의 얼굴과 목소리가 내곁을 맴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