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발목을 삐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가게에두 안나가구 내가 지금까지... 가게에 있다가왔어요 물론 집엔 밥두 찌게두 없구요 가게에 갔다 배가 넘 고파 집에 들어오니... 참!!! 신랑친구들이 왔있는거예요 나올때까지 밥두 안먹구 기다리구 있더라구요 내가 무슨 식당 아줌마닙까?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뭘 시켜먹어두 되는거 아닌가요? 난 정말 종인가 봐요 정말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