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식아파트에 사는 언니한테,시집얘기를 넘 자세히 했어요. 안좋은 치부까지.. 그냥 속풀려고 대화하다 보니 술술 나왔는데,, 후회가 되네요. 말이 많다보니, 사람많은 자리에서는 항상 말을 많이 하게되고.. 사생활 다 나오고.. 정말 입가벼운 제가 밉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