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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사생활을 얘기했나?


BY 수다쟁이 2002-05-27

복도식아파트에 사는 언니한테,시집얘기를 넘 자세히 했어요.
안좋은 치부까지..
그냥 속풀려고 대화하다 보니 술술 나왔는데,,
후회가 되네요.
말이 많다보니, 사람많은 자리에서는 항상 말을 많이 하게되고..
사생활 다 나오고..
정말 입가벼운 제가 밉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