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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 뿌루룽,,,,


BY 창피 2002-05-27

정말 창피한 얘긴데요
여기서밖에 물을수가 없어서요...

남편과 잠자리후엔 자꾸 뿡 뿌루룽하고 질에서 빵구소리가 나서 미치겠어요
애기가 23개월인데 머리도 보통보다 작은편이구요
출산때도 걸어가면서 ?Q거든요
혹시 질이 늘어나서 할때 바람이 들어가서 그러는건지
아님 내가큰지 남편이 작은지...?
경험하고 계신분들 잠자리 어떻게 하세요?
우린 부부사이가 좋거든요 보통 주에 2,3회는 하는데
할때마다 뿌루룽거려요 아! 미체겠슴다.
그리고 보통 바로시작하잖아요
5분만에 항상 끝나는데 그거 조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