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분 로망스 보시나요? 그기 나오는 재원이 있죠.. 걔가 제 첫사랑이랑 너무 닮았어요.. 웃는 모습이랑 눈매가요. 그래서 나이도 잊은채 인터넷 카페를 뒤적이며 날밤을 새고 있는 제 자신이 조금 우스워서요. 암튼 상큼한 그모습.. 정말 나도 아줌마 다 됐나봐요 그냥 옆에 있다면 한입 딱 깨물어 주고 싶어요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눈에 삼삼하네.. 언능 보러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