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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속상해여..


BY 밍키 2002-06-17

늦둥이가 장난감을 싫증을 잘내고
또 그많은 장난감을 다 구입 할수가 없어서
장난감을 빌렸는데여.

장난감 대여점에서 가입비 만원에
한달 사용료 3만원 합 4만원에 장난감을 빌렸는데여.

처음 계약할때는 고객이 원하는걸로 빌려준다고 해 놓고선
열흘있다가 전화를 하니까 대여점에서 지정한걸로
빌리라는군여.

고객이 원하는 장난감이 없어서 그런대여.
다른 고객이 빌리니까 아마 물건이 없나봐여.

그쪽에서 지정 한걸로 한달에 장난감이 3번 온다는데...
그러면 어느 누가 다달이 3만원씩 대여를 하나여.

그래서 기분이 지금 엉망이네여.

친절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으로 대여해준
장난감 대여점
아는곳 있으신분 리플 꼭 부탁드리네여.

참고로 여긴 서울이여여.

(늦둥이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