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도움을 좀 주세요
아이를 마치 어른이 알아듣는것처럼 알아듣기를 바라는것인지...
제 자신을 이해를 못하겠어요..
어제도 밥을 물고 있는 아이에게 소리소리 지르고
그것도 모자라서 입을 쿡쿡 손가락으로...
정말 저 자신은 악마 그 자체였어요..
이제 5살난 아이에게 마음의 상처를 너무나 많이 줬답니다,
근데요
그것은여 너무나 자주 일어나는 일상이라는데 문제가 있죠
쿠션으로 입을 틀어마고 소리를 처봐도.. 풀리지 않는 뭔가가..
둘째아이도 두시간째 울어대고...
정말 눈물이 나더라구요
큰애는 저에게 겁을 먹어서 오줌을 그자리에서 눠버리고...
암튼 악다구니를 얼마나 썼는지..
저도 제가 이러면 아이가 상처받는다는것 ..
저같은 방법으로는 아이의 습관을 고칠수 없다는것 알고 있어요..
그러니....
아이에게 그러지 마라.. 이런말씀 말고...
화가날때 님들은 어떻게 하는지..
아이에게 풀지않고 스스로 제자신을 이성을 잃지않을수 있는방법 같은것 말이죠...
자기자신을 다스리는 방법.... 같은것을 좀 알려주세요..
온벽에다.. 다 뭔가를 적어놓고 정신무장을 하고 싶거든요..
어제 아이를 그렇게 해놓구도.,
오늘아침에도 전쟁치르고 어린이집에 보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