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작은 꼬맹이 5살입니다. 뭐든지 자기뜻대로 되지 않으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악을 쓰며 울어 댑니다. 그리고 그 화풀이를 엄마에게 해댑니다. 욕하고 발길질 하고 물건을 집어 던지고,,, 아이가 다니고 있는 어린이 집 담임 선생님도 아이의 그러한 행동때문에 힘들어 합니다. 소아정신과 치료를 받게 해야 할까요... 저 이 아이때문에 너무 힘들고 아이로부터 벗어나고 싶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