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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 더러운 모자(母子)


BY 리아 2002-06-19

울 작은 꼬맹이 5살입니다.
뭐든지 자기뜻대로 되지 않으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악을 쓰며 울어 댑니다.
그리고 그 화풀이를 엄마에게 해댑니다.
욕하고 발길질 하고 물건을 집어 던지고,,,
아이가 다니고 있는 어린이 집 담임 선생님도 아이의 그러한 행동때문에 힘들어 합니다.
소아정신과 치료를 받게 해야 할까요...
저 이 아이때문에 너무 힘들고 아이로부터 벗어나고 싶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