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갖었어요. 19주째... 첫아이 딸아이(5살)가 있는데,동생을 무척 기다리거든요. 그런데 정말 아수를 타는지 안하던짓을 넘 마니해요. 가끔 앉은 자세로 그냥 바지에 오줌싸기, 변기아닌곳에 응가하기(가끔), 젓병빠는 아이를 보면 젓병에 물달래기, 유모차 사달래기, 애기소리내기,등등...... 동생이 생기면 그런다고들 하지만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혼내주기도 뭐하고,그냥두기도 뭐하고, 말한다고 들을까? 좀 도와주세요. 어케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