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두달된 새댁입니다. 결혼전에 국민연금 연체된게 꽤 많거든요. 결혼하고 전입신고 하니까 돈내라는 지로용지는 신혼집으로 자동으로 오더라구요.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결혼전에 물어봤는데 결혼하고나면 안내도 되는걸로 알고 있어서 여태까지 미루고있었는데. 지금은 그게 엄청 커져서 몫돈을 내야합니다. 쉽게 생각해서 내가 안내고 나중에 연금 안받으면 그만인데 독촉장은 계속날아오고 신랑한테 얘기하기도 미안하고 속상합니다. 연금 꼭 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