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바람난것 한번 봐줬습니다..
정말 눈 딱 감고 생각같아선 뒤도 안돌아 보고 ??려치고 싶지만..
그놈의 자식이 뭔지.. 그것??문에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회사 동료랑 낚시간다던 그 인간.. 삶은 계란에 뜨거운 커피에 바리바리
싸서 고기 많이 잡아오라고 저녁밥 먹여서 보내줬습니다..
같이 낚시 같다던 친구 .. 전화왈 저 시골집인데요...
손이 바들바들 .. 작년의 그 일이 생각납니다..
아직 확증이 없는데 이놈의 인간 어떻게 때려잡아야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