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경험을 하신분들께 조언을 얻고자 몇자 올려요.
제 동생이 4년전 고딩신분으로 길거리에서 파는 다이어트약을 샀는데 두어달 후에 제가 알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약도 반품하고 같이 샀다던 친구애아빠가 내용증명까지 보냈다는데 그 회사에서 법원에 고소장을 냈더라구요.
저는 그당시 아무런 수입도 없는 학생에게 물건을 파는게 어딨냐며,영수증날라올때마다 따졌지만,나중엔 아예 전화번호도 바꾸더라구요.
그러면서도 돈은 꼭 받겠다는거죠.
연체가 되어 3~40만원정도 되더라구요.
돈을 안내면 정말 처벌을 받는지..압류한다고 하는데 정말 압류건이 되는지..아직 우편으로만 가끔 오고 그러는데 법원에서 날라오니까 겁이 나네요..도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