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연락이 왔답니다...저번주에 면접 봤었거던요... (지금은 유통브랜드..이구 앞으로 갈 회산 백화점 브랜드... 유아복 분야임....) 지금 회사 그만두고 새로가는 회사... 아마두 일도 많고..야근도 많아지겟지만.. 그래두...미래가 보이니... 그리구 저번에 제가 여태까지 다녔던 회사 비리를 조금 올렸던 적이있었는데... 저만간 글을 다시 올릴 예정이에요... 근데...이 방에도 많이 글을 올렸었지만... 요즘 유아업계가 많이 힘들답니다...요즘 아가들을 안낳아서.. (저두요...) 내년엔...아가들이 많이 태어났음 좋겠어여... 제가 하는 일 잘 되게.. 산넘어 산이라구...혹시나..제가 가는 회사가 접게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앞으로..여태까지처럼 신랑 잘 못챙겨줄까봐 속상하기두 하구... 한편으로는 사회적으로 더 크게 된것이 기쁘기두 하구.. 그냥 희비가 교차되는 월요일 아침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