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전 여기서 많은걸 배우고 있습니다
나중에 어떻게 시집가서 해야할지
근데 벌써 일년 넘게 글을 읽다가 조금은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내용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시댁식구들은 다 좀 이상한 사람들 같고 며느리 친정식구들은
헌신적이고 항상 힘들며 암튼 그런 분위기가 많이 느껴집니다
글의 내용을 다 이해하려고 하기보단 며느리 아내에 대한 무슨 얘기를 해도
대부분 이해해야한다 그런 식이네요
또 그럼 제 글에 욕 비슷한 리플이 올라오겠죠
여기도 많이 변한거 같더군요
밑에도 그런글이 있네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여기에 가장 맞는 말 인거 같습니다
저한테 리플 달기전에 한번생각해보세요
정말 여긴 어느누구에게든 시댁 시누이 며느리 가리지 않고
좋은 조언을 해 주었는지...
며느리만 피해자 인것같지만 사실은 피해를 주고 있는 입장일 수 도 있습니다
너무 극단적 인가요? 우리 모두 생각해 보자는 뜻에서 하는 말이니
너무 욕하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