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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토크쇼에서 강수지...남의 가정파탄낸여자가 잘도 당당하네요.


BY 놀라워라 2002-07-09

강수지가 멀쩡한 유부남 이혼시키고 그 남자 꿰찬거 알고 정말 놀랬는데 지가 더러운짓해서 첩실된거 다 알려졌으면 챙피해서라도 티비에 못나오지 않나요?
그집 아들이 일곱살이라던데... 학교갈 자식까지 있는 남자 꼬여내서
이혼시키는 계집이나 그런 더러운꼴에 놀아나서 이혼까지 하는 남자나.
피장파장.
오히려 남자놈이 더 큰 잘못이지.
어떻게 그렇게 더러운게 뻔뻔한 얼굴을 들고 나와서 "오빠,오빠~"거리구 지들은 신혼입니 넘넘 행복합니 떠들고 그랍니까?
강수지랑 결혼한 남자도 참 미친놈이네요.
없는집 자식 데려다가 보살펴주고 십여년간 먹여살려주고 기반잡게 해줬더니 꼴에 치과의사랍시고 강수지가 이뻐보였는지 조강지처 버리고 강수지와 재혼을 하다니...
쯧쯧..
세상이 말세네요.
요새 왜 그렇게 추악한 것들이 많은건지.
우리 모두 남편 단속 잘 합시다.
강수지같은 남의남편 뺏아 이혼시키는 것들은 하늘에서 벌 안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