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루중에 채널 돌리다보면, 양념갈비나 돼지갈비..
사골국에다가 오늘은 삼계탕까지..
다양한 먹거리들이 나와있는데.
다른건 다 참을수 있어도 처음 시작할때부터 연기자들이 숯불에 지글지글 구워서 아이와 노인들도 같이 어울려 먹는 모습을 보면 정말 주문을 하고 싶은데.
사서 혹시 구입해보신분, 맛이 있던가요.
기껏 주문해서 샀다가 너무 달거나 맛이 이상하거나 하면.
정말 거기서 나온 그대로 그 물건이 오는지도, 의심스럽기도 하고.
끼워 주는것도 많고 하다만서도, 선뜻 주문을 하기가 쉽지가 않고 마음 푹 놓고 주문을 못하겠어서 혹시 사드신분들의 의견을.
좀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