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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시어머니...............는


BY 며느리 2002-07-10

이제 막 며느리가 된 새내기 아줌마입니다

전 세상에서 가장 무섭고 전화만 받아도 무서운사람이 시어머니에요

3년정도 연애하고 결혼했는데 아직도 시어머니의 비위를 통 ??永躍?

수가 없네여!!

직선적이고 말로써 상처주시는 어머니!! 본인은 당신의 말로인해 다

른 사람이 상처받는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시니까요!!

아들과 사위 딸과 며느리의 갭이 너무커서 함부로 다가가지 못하구!!

매사에 제가 하는일은 양에 차질않으시니...

딸네 김치는 당신이 손수담궈주시면서 제게는 시집왔으면서 김치도

못담근다 타박하시데여!!

도시분들보다 보통 시골분들이 더 인자하시고 정이 많다 하던데..

그것도 아닌가봐여! 시골분이신데도....그러신걸보면...

시댁에 잘할려고 하는 노력에 의한 스트레스가 저를 괴롭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