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께 조언부탁합니다.
저는 지금 이혼을 생각하고 잇어요.
아이가 제일걸리는대 아이를 어찌해야 할지모르겟어요
남펴이저지른 빛으로 나살기도 힘든대 술주사까지잇어서
며칠전에 살림을 다 망가트렷어요
주변에선 아이들 다 두고나오라는대 이혼을 해줄지도
모르겟고 막상 나가려니 돈도없고 갈곳도 없고 무슨일을 해서
살아야할지 이제큰아이가5학년 인대 아이잘못될까 걱정도 되고
남편은 자기도 살아보려고 하는대 나보고 왜 다독거려주질
않느냐고 오히려 자기만 탓하지 말라는군요
지금은 잠간 언니집에 피난 나왓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