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취미가 저축이거든요. 그래서 친정엄마나 친정동생들한테 나 저축얼마한다구 늘상 자랑하곤 했는데.. 대신 시집에는 그런자랑은 안하죠. 혹시라도 돈 달랠까봐.. 근데 친정에도 괜히 자랑했나봐요. 엄마가 은근히 경쟁의식(?)을 느끼시는것 같더라구요. ㅋㅋ 님들은 친정에 그런 자랑(?)하시나요? 하지 말아야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