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속이 상합니다
아니 4년동안 전세로 살아놓구선 또 연장을 했다니!
귀가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무슨말이냐고요 아니 윗집말입니다 전에도 글을 올렸습니다만
5월1일이 전세말인줄 알았더니 연장했다지 뭡니까
3월달에 싸웠거든요
내집에서 내가뛰는데 무슨상관이냐고 하면서 당신이주인이냐고 따진사람 이사가기만을 손꼽아 기달렸건만 아직 안가서 주인집에 물어봤더니 또 연장을 했다네요 딱 한번 인터폰으로 늦은시간에는 뛰지말아야지요 한말밖에 없는데 이여자가 이렇게 나오더란 말입니다
참 끈질게도 사는여자네요
왜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도 미안해할줄 모르는 무식한여자가 꼭 중간에 끼워살면서 또 연장을 했다네요
한심해서 정말이지....
아니 그때 싸울때는 그여자가 하는말이 이사가고싶은데 전세기간이 남아서 못간다고 하더니만 완전히 여우중에 여우네요 그여자가 말이죠
자기새끼들 늦은시간에도 뛰면서 9시에 잔다고 거짓말을 하질않나.아침 6시30분 되가면 지아빠랑 소리지르면 정신없이 뛰질않나 아침잠 많은 내가 항상 그시간이면 자동으로 눈이떠져서 정말 하루하루 그집새끼 욕을 안할때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미안하다는 말한마디를 할줄아나.. 무식한여자.나뿐만아니라 다른이웃도 싫을겁니다 그렇게 소리를 질러대니...그새벽에
아니 이런여자가 또 2년을 더산다고 생각하니 끔찍하다못해 끔찍하답니다
그래서 그여자윗집에 전세기간을 알아보니 이제 1년됐다고 하고 아구 답답합니다 내가 그윗집의 윗집으로 이사갈려고 했거든요
아파트가 서로서로 아랫집에 신경을 쓰면서 사는것은 당연한데 왜 이여자는 그쉬운걸 모르는지 알수가없네
아니 그렇게 조심도 안하면서 살거면 1층으로 가거나 주택으로 갈것이지 왜 이런 인간들은 꼭 중간층에 끼워살면서 아랫집 윗집 앞집에 피해를 주고 사는지 이해가 안가거든요 그새끼도 자기 엄마 닮아서그런지 무식하게도 목소리가커서 아파트가 울릴정도니까요 그소리를 지르면서 거실을 왔다갔다 하는겁니다 정말 미칩니다 그집새끼 두놈이 다그러니 어디가겠습니까만은 그애미에 그새끼지....
그렇다고 미안해하지도 않고 뭐가 그렇게 당당한지 더큰소리치고 말이죠
....... 305호 여자야 당신새끼가 뛰어서 남에게 피해를 줬으면 말이라도 미안하다고 해야되지않을까? 당신이 미안하다고 하면 10번 화가나도 9번은 참게되는걸 모른가본데 당신 말 한마디때문에 당신새끼 욕먹는걸 아시나 모르시나~~당신이 그랬지 왜 윗집으로 안오고 아랫집으로 이사왔냐고.. 당신같은 여자가 살았는줄 알았다면 절대 안왔지 그리고 이해못하냐고? 난 당신같은 사람에겐 눈꼽만큼도 이해라는걸 해줄수없네그려 이해도 해줄수있는 사람나름이야 이해를 받을려면 먼저 고개숙여야 되는걸 모르지 당신은... 당신의 무식함을 내가 알지
1년만 참아 내가 당신윗집으로 어떻게든 이사를 가서 당신이 잘못하고 있음을 깨우쳐주지 그때는 동네아이들 다불러 놀게할테니 각오하고 있어야 될걸!! 그때 당신이 말하는 이해라는걸 마음껏해보길 바래 항상 세상은 돌고도는법 이무식한여자중에 무식한여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