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신랑이 술이 취해서 나랑 살기 싫데요.좋은 추억만가지구 떠날거래요.나한텐 자기가 이상형이 아닌것같다구.너무 놀래서 잠을 못잤죠.오늘 묻드라구요 왜 그러냐구 그래서 말해줬어요.그랬더니 무슨 오해가있는거래요. 자기가 요즘 힘들어서 그런거래요.그러면서 나보구 풀으래요. 이걸 그냥넘겨야하는지 어찌해야할지.너무 충격이라 눈물만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