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저금을 들으라고 재촉하신다 울 시어머니 우리 지금 마이너스로 살고있는데 한달에 100만원을 저금하라고 하신다 도대체 무엇으로 살으란 말인가 지금 머리가 엄청 아프다 우리 신랑 어머니한테 전화로 엄청 혼났다 나한테 할말을 신랑한테 하셨겠지 님들은 한달에 얼마나 저금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