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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클리닉 보셨나요??
BY 전업주부 2002-07-20
부부클리닉을 보고있자니
차라리 내가 더 행복한 것같아서요
지금 나오는 남편같은 안만난 게 얼마나 다행인지...
일을 하지 못할 상황인데도 직장나가 돈벌어올것을
강요하고 둘째를 가졌는데도 애를 떼라고 하고..
돈만을 강요하고..
저희부부는 6년째거든요..
결혼하고나서 저..돈 한푼 벌어보지 못하고
집에서 애낳고 키우고 했지요
물론 남편혼자 버는게 안쓰럽기도 하지만..
저렇게는 살고 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