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술먹구 늦게 들어오구..내가 어디아픈지 신경두 안쓰구 애들하구 놀아주는것두 아니구..가족보단 지 친구가 더 좋은인간..이게바루 내남편이란 인간이다.이인간이랑 정말 살기싫은데 내두 딸래미땜에 할수 없이 살구 있다.이인간 둘째딸은 거의매일 때린다.이제겨우 4살인데..그러지말라해두 둘째만보믄 짜증나구 밉단다.정이안간단다..미친놈..죽어버리란말두 서슴없이한다 애한테..지가돈벌어다준다구 생색은 다 내구산다.항상 지한테 정성이중요하구 남들처럼 몸에조은거 해달라한다. 난 여태껏 6년동안 내몸에좋다는거 먹어본적 없는데..
내가 저땜에 화나두 화 풀어줄생각은 눈꼽만큼두 하지안는 인간이다
쉬는날은 세끼는물론 중간마다 간식거리 꼭 찾는다.밤에 11시넘어서 까지..난 음식솜씨두 없는데 미치겠다.여지껏 난 지가 백원을 주든 천원을 주든 암말안구 살았눈데.이인간은 나에게 요구하는것두 만타
애둘하구 살면서 백만원조금넘는돈가지구 왜 저금 하나두 못하냐구 지랄한다. 다 뒤집어 버리구 싶다관리비에 세금에 애둘 학원비에어린이집까지구십만원돈이 그냥 나가는데..모자르면 현금서비스받아서 말안구 쓰구 하니깐 지가주는돈이 되게 만은지 안다 정말 서ㅏㄹ기 실타 이런 인간하구..내나이 이제 31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