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남편 핸드폰 편지읽기를보니, 여자에게보낸 메세지가있다. 여자관게처음이아니다. 그리고 나에게도잘한다.항상즐거운표정이다. 또이것을밝혀내고 싸워야하나, 이혼많이생각해봤다. 별수없어 그냥이렇게지내고있다. 이번메시지는 저번회사아가씨인것같다. 맘편과이문제로많있웠다.소용없다. 그아가씨도만났지만 맹랑하다. 이젠방법이없다.남편은자고있고 답답해서써본다. 이혼할용기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