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쳐주세요. 너무 거슬리지 않고 포기시키는 방법이 있을까요? 전 지금 아들이 여섯살인데 형편도 그렇고 남편도 하나만 낳자고하고 저도 낳기가 너무 싫은데 어머니가 눈만 마주치면 아기 더 낳으라고 난리십니다. 안생긴다고하면 병원 같이가자고 할 양반이고 매번 그냥 침묵으로 일관하자니 짜증나고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 답변 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