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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시누이가....


BY hshj 2002-07-22

저보다 7살이나 많은 시누이가 저희집 방 하나 쓰면서 아파트 상가 얻어서 애견집을 차린다네요.... 거기다 보증금까지 대주면서....물론 전 반대했죠...그랫더니 자기 동생 하는일에 반대한다면서 손찌검과 xx년 이라는 치욕적인 대접을 받았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젠 애견집을 하네마네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의 더러운 입과 손이 더 큰 문제로 생각되더군요...이혼도 생각중입니다....저 좀 도와주세요...어떻하면 좋죠?...어떻하면 되는거죠?...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