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란* 싸움만하면 욕을 하고 물건을 던진다.
누군 욕할줄 몰라 않하는 줄 아나...신혼에 싸울땐 나도 같이 해 주었는데 딸이 5살이라 참고 있다. 아이가 들어서 좋을게 없으므로
그런데 속에선 열불이 난다. 오만가지 욕이 다 떠오른다. 차마 밖으로 내?k지 못할뿐.
아이도 아이지만 내가 욕을 하면 무력을 쓸께 뻔하다. 그럼 내가 절대로 불리하니까. 그러고도 남을 인간임을 알기에.
님들 이 문제 어찌 풀까요?
남자란 인간들 자기말이 분리해지면 욕으로 상대방 기분 더럽게 만들고 힘으로 누르고...
누가 나에게 남편의 욕하는거 고칠수 있는 지혜좀 주세요.
아! 열불난다. 똑같이 퍼붙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