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선배님들.. 저희 시어머니 누구보다도 저희사정 잘 알고 계시면서 자꾸 그러시는데..저 정말로 스트레스 받습니다. 가르쳐주신데로 그냥 둔한척 모르는척 지나가렵니다. 그게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것 같아요 앞으로도 많은 도움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