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땜에ㅠㅠ 넘 속상해요
신랑은40 전31 결혼6년차 아들6 딸3
신랑은 넘효자예요 그런데 우리한테는 너무해요
시엄마 시누이 시동생 번갈아가며 생트집잡기가 일수고
신랑도 가만히있다가 당한 저한테만 매일 뭐라고해요
참는것도 이젠 한계에 다다른것 같아요
처 자식은 너무 아무것도 아닌게 화가나고요
아이들도 불쌍해요
시누는 이혼도안된 상태에서 다른남과애낳고살고 시동생은
집에서 해준돈으로 얻은집 동거녀한테 다털리고
우리 시엄마 그게 다내탓이라고 스트레스줘서
큰애 8개월만에조산1.8kg낳게하고 달라지는게 없어요
지쳐서 분가해서 한동안은 조용했는데
요즘 미칠것 같아서몇자적어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