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배란일 같은날...
남편이 화해의 표시로 잠을잤는데...
말안듣는 부인을 한방에 잠재울려는듯
아이가 2명이나 되는데 3명을 낳겠다며...
그래서 새벽에 그랬는데
아침에 출근하고 퇴근해서 고민하다가...
다음날 12시에 (낮)에 산부인과 가서 진료받고
노~뭔지 하는 사후피임약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생리할때가 다가오는것 같아서
피임안하고 관계를 맺었는데...
불규칙하지만 생리가 아직 안하네요...
불안하고 왠지 헛구역질도 나오는것 같고 어지럽고...
불안하네요...
드셔보신분 확실한 약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