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전에 129만원 주고 런닝머신을 샀습니다.
방송당시 사은품도 2가지주고 타사의 제품에 비해 체지방 측정
기능이 있다하여 큰마음먹고 샀는데 체지방측정은 너무나 엉터리고
(실제보다 터무니없이 낮게나옴) 그래서 기기의 잘못인가 해서
A/S 를 받았는데 바꿀당시 회사측의 이야기가 본래 정확하지 않다고
시인을 하더라구요. 물론 계기판을 바꾸었지만 똑같았습니다.
그 기능때문에 몇십만원을 더주고 샀는데 무척 속상하더라구요.
그래도 꾸-욱 참고 사용했는데 딱 2달만에 그가격에서 10만원이 더
내려가서 판매를 하고있는데 눈이 확뒤집혀지더라구요.
그래서 전활했더니 백화점도 그렇지 않냐며 고객이 이해하가고만
이야기하니 너무 화가납니다. 사은품하나 빠지지않고 8%를 DC를
하다니....백화점은 전체세일을 하지 어느 한품목만 이렇게 많이
가격인해서 판적은 못보았다고하니 아무말을 못하더라구요.
이젠 10만원 돌려받고 싶지도 않고 다만 홈쇼핑회사의 이런 터무니
없는 짓을 용서하고 싶지가 않다는 마음만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