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관계되는 제가 알고있는 사람중의 한사람은 별 희안하고도 개뼉다귀같은 논리를 펴면서 자기합리화를 시키는데.......
이젠 아주 지긋지긋......안볼수도 없고, 볼려니 속터지고.....
그 여자.......
직장생활하는 여자.......그런 직업을 세일즈우먼이라고하나......
하여간 그렇습니다.그런데......
그 엄마 얘기가 직장생활하는 엄마의 아이들이 공부를 더 잘한답니다.
저는 전업주부.....자의반,남편의견에 의해서....
자기만 최고인줄 자기만 잘난줄......자기말은 백프로 옳은줄.....
아무리 인간이 자기 잘난 멋에 산다지만....지나쳐도 너무 지나치네요.
자기보다 잘난 꼴은 죽어도 못보고.......자기보다 못났다싶으면 사정없이 깔구뭉게야 속이 시원한가봐요.
제 남편도 어쩔수없이 상대하는 눈치......
아이구,참나......뛰는 놈(?)위에 날으는 놈(?)있는줄은 모르고....
후훗....이렇게라도 속풀이하니 좀 낫네요.
죄송합니다.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