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6년차 아이둘을 낳은 주부입니다
그친구도 결혼4년 이번에 둘째를 출산하였어요
그친구와 저는 결혼전170정도의 키의54키로 늘씬한
몸매로 늘씬했었죠
그래서 결혼전 그친구가 알고있던 오빠와 눈이 마주쳐
지금의 남편이 그사람이죠
문젠 결혼후..
남편은 그친구에 대해 궁금한점이 많았어요
어디서사냐 뭐하냐 결혼은 했냐....
암튼 2달에 한번정도 물어보아서
제가 쐐기를 박았어요
그친구 잘지내고 결혼하여 아이둘낳아 잘산다고
그러니 물어보지말라했죠
그친구 저 자주만나요
아이둘을 낳았어도 그친군 늘씬하고 예전몸매가지고
있더군요 얼굴성형까지해 정말 몰라보겠더라구요
저요??
이상하게 전 둘째낳고 쪘어요 키는있어도 하체가
너무쪄서 바지는 잘 안맞고 암튼 속상합니다
어느날 4개월전 남편이 그친구에 메일주소를 알아내서
메일을 보낸사실을 뒤늦게 알게되었습니다
황당하더군요 배신감도 밀려오고
남편 빌면서 두번보내기만했지 그쪽에서
연락도 없었고 다신 그런생각안하고 살겠다며
빌더군요
믿었어요
그이후로 전 그친구연락을 일방적으로 끊었어요
그런데 오늘 그친구 전화가왔어요거의5개월..
잘지내냐고 ..
그런데 느낌이 이상했어요
전바로 집전화를 바꾸었어요
저 이상한거맞죠>>
자꾸 이상한 상상을 해요
남편이 안그러겠다하고 또 만난것도 아닌데
남편 아직그친구를 잊지 못하는것 같아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