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아닐까요?
근데 고마움도 몰라주고 무시나 해대는 시짜들보면...휴..
울 시엄뉘 아프셔서 시댁에 갔었지요.
어머님이 아파서 내가 가서 밥하고,청소하고,밭다듬고..하는동안..
어머님이 낳은 3명의 자식들중 단 한명도 찾아오는이..전화하는이 없더군요.
제 남편이야.. 내가 시댁가니까..나 따라서 온거지만,
이런거 보면 자식들 다 필요없는거 아닌가요?
그래도 자식이라고 벌벌하고.. 며느리라고 종취급하고...
나라면 피하나 안섞인 며느리가 이렇게 해준다면 미안하고, 고마워할것 같은데,
참 우스운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