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은 여자 몸을 만지는 것이 사과한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저는 몸이 약해서 저항도 잘 못해요.
결국 오늘 조금 울었습니다.
그랬더니 풀어 주더군요.
아직까지 신랑이 저에게 강간한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자꾸 두렵습니다. 앞으로 강간 당하면 어쪄죠.
신랑한테 강간이라..
휴...
참 싸움 도중 신랑이 저에게 미친X 이라고 했어요..
정말 미운데.. 결혼 생활 2년중 신랑이 저에게 폭력을 쓰거나 하는 일은 없거든요. 그러나 신랑의 오늘행동은 폭력, 그러니까 언어 폭력도 폭력 아닌가요..
님들 저 좀 도와 주세요.